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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적인 영화하나 소개 합니다.
    2017년 12월 개봉한 클로이 모레츠 주연
    브레인온파이어 인데요..실화를 밭탕으로한 미국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입니다.

    뉴욕포스트의 잘나가는 저널리스트 수잔나는
    스물 한 살의 어린 나이에도 저널리스트로 인정 받는
    전망있는 저널리스트 였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찾아온 건망증과 발작 현상 그리고,
    조울증 증세처럼 갑자기 울고 웃는 그녀
    당시 영화의 시대적 의술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것이라
    조현병과 같은 정신질환이라고 판단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정신질환자로 받아 들일 수 없는
    부모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당당의사 나자르 박사에게
    간절히 도움을 요청 한다.

    박사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연구 끝에 정신질환이 아니고
    우뇌 염증 발병에 의한 희귀병으로 밝혀진다.


    원인이 밝혀지니 병은 호전되었고 그녀는
    정상으로 돌아온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그녀의 주위의 부모, 남자친구, 나자르 박사 이들의
    포기하지 않는 인간애가 실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 입니다.
    문득 내 주위에 누군가 이렇게 아프다면,
    속단하지 말고 철저하게 신경망이지만 물리적인 구조인
    뇌가 아프지 않냐는 접근을 먼저해봐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순간 미신 따위는 모두 잊고 살아야 겠구나 하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이 세상에 밝혀지지 않은 희귀병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환자분들과 가족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Posted by 성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