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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이염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말합니다.

    우리의 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되는데
    귀 밖에서 부터 출발하여 고막에서 출발하여 우리보통 알고 있는
    달팽이관까지의 구분을 말합니다.
    소리를 인지하게 하는 달팽이관과 평형감각을 관장하는
    반고리관을 합해서 내이로 구분합니다.

    심플하게 중간 즈음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가볍게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이염은 7세이전의 소아의 경우 면역력이 성인에 비해
    떨어짐으로 이 때 자주 발생합니다.

     

    성인에게도 중이염은 자주 발생함으로 그 증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귀통증이 타나탑니다.

    중이감 내의 삼출액이 고막을 압박하여 귀에 통증을
    유발 시킵니다.
    삼출액은 염증이 생긴 국소에 혈관의 액체 성분이 밖으로나와
    모이는 것을 삼출이라고 하는데 이 때 액체성분을 삼출액이라고
    합니다.

    둘째 귓물이 흘러나옵니다.

    삼출액은 농성이 되고 압력이 높아지면서 고막을 떠뜨리게
    되어 와이도로 흘러 나오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고막이 떠뜨려서 통증은 사라지게 됩니다.

     

     


    셋째 난청 입니다.

    중이강 내에 고인 삼출액은 소리 전파를 방해함으로
    일시적인 난청이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중이염 증상은 어떤 질병이 원인을 줄까요?

    가장 대표적인게 감기와 비염 알러지 입니다.
    비염알러지와 축농증을 동시에 앓고 있다면
    성인일지라도 급성 중이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눈, 코, 귀는 모두 연결되어 있는데...
    코가 막히면 코를 풀 때 귀로 바람이 나온느 현상을
    경험하였을 겁니다. 결국 귀에 영향을 줌으로
    급성 중이염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외 음주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급성 중이염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중이염은 자연치유가 많이 되더라도
    어렸을 때 중이염을 자주 앓았거나 고막에 구멍이 난 경우
    만성중이염으로 발전될 수 있음으로 전문의의
    상담을 꼭 받기를 권장합니다.

    특히 어린자녀를 둔 부모라면, 아이가 코가많이 막히거나
    열을 동반한다면, 병원에 방문시 반드시 중이염 여부도
    꼭 체크하기를 권장드립니다.

    위에서 소개드린 증상이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초기에 치료될 수 있도록 이비인후과 방문을 통해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osted by 성공신